'가토 조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5.28 1등인데 은메달 받은 가토/ 길모어 주니오와 영혼의 쌍둥이인 가토/ 미셸의 나무자전거 타고 좋아하는 가토/ 가토: 韓國語(>_<) (2)
  2. 2014.05.19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상 최초 초콜렛 메달의 등장(2013-2014 4차 베를린 월드컵) (4)
  3. 2014.05.03 가토 조지 얼빠나 해볼까
  4. 2014.05.02 소외받는 모태범ㅋㅋㅋ(밴쿠버 올림픽 남자 500m, 1000m 시상식에서)

1등인데 은메달 받은 가토/ 길모어 주니오와 영혼의 쌍둥이인 가토/ 미셸의 나무자전거 타고 좋아하는 가토/ 가토: 韓國語(>_<)

선수/잡담 2014.05.28 22:09



2013-2014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차 월드컵 1차 오백미터인데 천 분의 일초까지 동타임이 나왔다 길모어 주니오와 가토 조지 공동 1위

근데 준비된 메달이 없어서 걍 은메달 줌(ㅠㅠ)



근데 2차 시기에서 또 같은 초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영혼의 쌍둥이 등극할만 한데?ㅋㅋㅋㅋ



우...우왕...별 게 다있엉ㅋㅋㅋㅋ디자인도 예쁘구만

저게 어디 브랜드인진 모르겠지만 네이버에서 우드사이클 검색해보니 1~3백만 정도 하네요 생각보단 싸구나



2010-2011시즌 파이널 월드컵을 앞두고 가토 조지가 615로 1위, 이강석 590로 2위, 이규혁 475점으로 3위였던 상황. 파이널 월드컵 개막 하루 전 이규혁 선수와 가토가 나눈 대화다ㅎㅎ 링크레코드 지켜볼게^^ 하고 한국어로 보내놓고선 상대가 알아들으니 일본어로 어떻게 알았냐고 보내는 건 뭐야ㅋㅋㅋ가토의 시크한 대답 Google번역ㅋㅋㅋㅋ역시 코스모폴리탄의 첨병 구글번역기ㅋㅋㅋㅋㅋ



하지만 링크레코드는 커녕 1차 레이스를 7위, 2차 레이스는 14위로 말아먹게 되는데...(-- ; )...그렇게 월드컵 종합 우승의 꿈은 와장창...본인도 엄청 멘붕이었는지 자책하더라ㅠㅠㅠ 그래도 4일 후 열린 인젤 종목별 선수권 대회에선 은메달로 기세 회복ㅎㅎ 2010-11시즌 남자 오백미 월드컵은 마지막까지 꾸준하게 좋은 폼을 유지했던 이강석에게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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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상 최초 초콜렛 메달의 등장(2013-2014 4차 베를린 월드컵)

선수/용량·스압주의 2014.05.19 21:50

오늘도 병화로운 잉여생활을 즐기던 중 여차저차하여 가토 조지의 트위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보고야 만 것이다



구글번역: 0.002초 차이. 2위. 이번 메달은 초콜렛입니다. 이거 진짜임.



뭐라고여?????


아니 잠깐만...



생각해보면 생애 처음 받아본 메달 혹은 올림픽 메달 보는 것마냥 요리죠리 뒤집던 모습이 이상했었지...



(양옆은 정적인데 이상화는 움직이던 차라 자체 처리...ㅋㅋㅋ여제의 굴욕짤을 올린 순 없다!)

이상화만 그런 게 아니고 올가 파트쿨리나와 왕베이싱도 그러니까 신기하긴 했어...



역시 메달을 확인하는 이승훈...사실 이땐 끈 없는 메달이라 선수들이 신기해서 이러나 했는데...



썩쏘를 날리는 주형준과 드, 물, 게 이 모 씨가 옆에 있는데 활짝 웃는 김철민...난 내내 3위 하다가 2위해서 그런 줄 알았다구

(실제 1차 월드컵 팀추월 3위 했을 땐 어디서 한 소리 듣고 나온 듯한 어두운 표정이었음ㅋㅋㅋ)

모태범도 메달 보면서 만지작거렸는데 내가 받은 영상엔 편집되어 있고 SBS에서 올려준 클립은 갑자기 먹통되서 스트리밍이 안됨...ㅋ


아무튼. 그래서 구글링을 해보니...


제목을 클릭하면 ISU공식 사이트 뉴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Jorien ter Mors (NED) breaks seven-year track record

07 Dec 2013 - Berlin, Germany


The Essent ISU World Cup in Berlin continued today, and like yesterday, Jorien ter Mors (NED) impressed in the B-division, improving the track record (that had been Anni Friesinger’s since 2006) by 0.66 to 1:54.88. Ter Mors’s time was the only personal best time of the day.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ㅇ0ㅇ

이런 짓은 대한빙상연맹에서나 하는 건줄 알았는데...호...호옹이........독일 사람들 굉장하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터모스 디비전B에서 트랙 레코드 갱신한 게 눈에 안보여ㅋㅋㅋㅋㅋㅋㅋ역시 터모스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구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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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조지 얼빠나 해볼까

선수/잡담 2014.05.03 00:12

가토 조지(1985년 2월 6일)는 일본 야마가타시 출신의 스피드 스케이팅선수 입니다. 홋카이도 나나가노현의 선수가 많은 스피드 스케이트계에서는 드물게 야마가타현 야마가타시 출신이라고 하네요. 네 명의 형제중 막내이며 형들의 영향으로 쇼트트랙부터 스케이트를 시작해 그 후 스피드 스케이트로 전향했습니다. 그 때문에 빙상에서의 밸런스 감각이 뛰어나 '커브를 앞질러간다' 라고까지 말해지는 세계 굴지의 코너 워크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후보로 일본의 기대를 받았지만, 6위정도로 메달 획득엔 실패하였고, 또 자신이 가지고 있던 500m 세계 기록도 이강석 선수에 의해서 깨졌으며 현재는 캐나다의 제레미 위더스푼(34초03)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미즈는 로켓 스타트를 살리고 기록을 보내는 타입인데 반해 가토는 쇼트트랙의 경험을 살린 코너 워크가 특색이라고 합니다.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로서는 기술과 순발력은 있지만 지구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형적인 '500m전문형'이며, 1000m 이상의 기록은 기대할 수 없다는군요.


http://hs1206.tistory.com/671에서 본 가토 조지 소개글


네이버 프로필에서 보니 165cm 65kg이란다 키가 작은 건 알겠는데 이 정도로 작을 줄은 몰랐음ㅋㅋ근데 비율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혼자 서 있을 땐 별로 안 작아보인다...ISU프로필을 보니 형이 자기 우상이라고 하네여ㅎㅎ 사진이 밴쿠버 시상식 밖에 없는 이유는 밴쿠버 이후론 많이 늙었기 때문이빈다는 아니고 다른 영상에서 캡쳐한 게 없기 때문입니다 근데 밴쿠버 때가 제일 멋지긴 하네 하긴 이젠 나이가 있으니깐...남일이 아니군..ㅋㅋ


스포츠계에서 가정이란 무의미한 일이긴 합니다만 이 선수는 밴쿠버 때 대진운이 너무 안 좋았음 2차 레이스를 같이 한 핀란드 선수가 라인 침범을 너무 심하게 하는 바람에 4코스가 완전히 망가짐...자기 페이스대로 완주만 했어도 최소 은메달, 금메달까지 노려봤을법 한데 말이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이때 동메달 딴 거라고 말하니 뭐!ㅎㅎ






근데 암만 봐도 눈썹 그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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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토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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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는 모태범ㅋㅋㅋ(밴쿠버 올림픽 남자 500m, 1000m 시상식에서)

선수/용량·스압주의 2014.05.02 21:50


내가 1위임ㅇㅇ by 모태범 손가락

밴쿠버 500m 시상식

모태범 1위, 2 3위가 일본 선수로 포디움에 서게 되는데...


나가시마: 비켜

모태범: ㅇㅇ...



쓸쓸하게 퇴장하는 뒷모습ㅠㅠ

시상식때 보면 메달리스트들끼리 악수할 때 일본선수들에게 구십도로 인사하더라

올 태범이 외국선수들에게도 깍듯하게 인사하넹ㅎㅎ하고 말았는데 나이 찾아보니 나가시마(왼쪽)가 82년생 가토(오른쪽)는 85년생ㅋㅋㅋ

둘 다 생각보다 나이가 꽤 있구나...근데도 아직 클래스 유지하는 거 보면 ㅎㅎ;;;



2위ㅇㅇ by 모태범 손가락

그 다음날 있었던 천미터 시상식

이번엔 2위 모태범 1,3위가 미국 선수ㅋㅋㅋㅋ



등장부터 소외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백미터 학습효과일까 대놓고 제스쳐 취하지 않아도 알아서 자리 비켜줌ㅋㅋㅋㅋㅋㅋㅋ

샤니와 채드 뒤 아련한 아웃포커스ㅠㅠㅠㅠㅠ

메달로도 충분히 기뻤겠지만 포토타임때 철저하게 소외받는 게 어쩐지 안쓰럽다...



이번엔 2, 3위가 우리 선수들이지만 외려 태극기 사이 당당하게 서있는 스테판 그루스이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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