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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19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상 최초 초콜렛 메달의 등장(2013-2014 4차 베를린 월드컵) (4)
  2. 2014.05.17 콘티누와 계약한 뷔스트/ 클라피스와 계약한 터모스 (2)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상 최초 초콜렛 메달의 등장(2013-2014 4차 베를린 월드컵)

선수/용량·스압주의 2014.05.19 21:50

오늘도 병화로운 잉여생활을 즐기던 중 여차저차하여 가토 조지의 트위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보고야 만 것이다



구글번역: 0.002초 차이. 2위. 이번 메달은 초콜렛입니다. 이거 진짜임.



뭐라고여?????


아니 잠깐만...



생각해보면 생애 처음 받아본 메달 혹은 올림픽 메달 보는 것마냥 요리죠리 뒤집던 모습이 이상했었지...



(양옆은 정적인데 이상화는 움직이던 차라 자체 처리...ㅋㅋㅋ여제의 굴욕짤을 올린 순 없다!)

이상화만 그런 게 아니고 올가 파트쿨리나와 왕베이싱도 그러니까 신기하긴 했어...



역시 메달을 확인하는 이승훈...사실 이땐 끈 없는 메달이라 선수들이 신기해서 이러나 했는데...



썩쏘를 날리는 주형준과 드, 물, 게 이 모 씨가 옆에 있는데 활짝 웃는 김철민...난 내내 3위 하다가 2위해서 그런 줄 알았다구

(실제 1차 월드컵 팀추월 3위 했을 땐 어디서 한 소리 듣고 나온 듯한 어두운 표정이었음ㅋㅋㅋ)

모태범도 메달 보면서 만지작거렸는데 내가 받은 영상엔 편집되어 있고 SBS에서 올려준 클립은 갑자기 먹통되서 스트리밍이 안됨...ㅋ


아무튼. 그래서 구글링을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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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ien ter Mors (NED) breaks seven-year track record

07 Dec 2013 - Berlin, Germany


The Essent ISU World Cup in Berlin continued today, and like yesterday, Jorien ter Mors (NED) impressed in the B-division, improving the track record (that had been Anni Friesinger’s since 2006) by 0.66 to 1:54.88. Ter Mors’s time was the only personal best time of the day.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A curious fac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medals presented were made of chocolate.


...ㅇ0ㅇ

이런 짓은 대한빙상연맹에서나 하는 건줄 알았는데...호...호옹이........독일 사람들 굉장하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터모스 디비전B에서 트랙 레코드 갱신한 게 눈에 안보여ㅋㅋㅋㅋㅋㅋㅋ역시 터모스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구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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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누와 계약한 뷔스트/ 클라피스와 계약한 터모스

선수/뉴스/인터뷰 2014.05.17 12:37

Wüst to team Timmer / Romme
Friday, May 16, 2014, 18:55


Ireen Wüst skating the next two years for Team Continuously, the team of Gianni Romme and Marianne Timmer.
The four-time Olympic champion and five times world champion round closes Monday, after signing her contract, already with the team on which among others Margot Boer, Yvonne Nauta and Thijsje Oenema skating.
Wüst had to find a new team after her old sponsor TVM had decided to step out. Skating This brought an end to a nine-year collaboration with coach Gerard Kemkers.

순조롭게 팀콘티누와 2년 계약에 성공한 뷔스트ㅋㅋ 팀 콘티누는 코치 메리안 티메르(timmer)와 지아니 롬(romme)이 운영하는 팀으로 올해부터(내 기억이 맞다면 근데 맞을 거야 아마도) 풍력산업 기업에서 스폰서를 받게 됨 로고 짱 귀엽다ㅋㅋ 근데 사람 이름을 네덜란드 식으로 어떻게 읽는 건지 모르겠네...

암튼 새 멤버와 새 스폰서로 단장한 팀 콘티누는 오는 19일날 네덜란드 에멜로에서 첫 트레이닝 캠프를 가진다고 한다ㅎㅎ


Ter Mors choose Clafis and langebaan
Friday, May 16, 2014, 17:53


Jorien ter Mors pushes its ambitions of short track to long track speed skating. The 24-year-old skater has a two-year contract Friday with Clafis, the team coach Jillert Anema. In Clafis list includes Olympic champion Jorrit Bergsma and American Heather Richardson topper under contract.
Ter Mors was one of the miners in Sochi. She triumphed in the 1,500 meters, which she referred the towering favorite Ireen Wüst to the silver, and then brought together with Wüst, Lotte van Beek and Marrit Leenstra also gold in the team pursuit. In short track, they had to settle for a 4th (1,500 m), 5th (1000 m) and 6th (500 m) place.


쇼트트랙 출신으로 1500m에선 뷔스트를 제치고 챔피언에 등극한 2관왕(1500m, 팀추월) 터모스는 쇼트트랙에서 롱트랙으로 주력을 옮기기로 했다고...뭐 환골탈태하지 않는 한 쇼트에서 입상할 실력은 아니니 롱으로 옮기는 게 현명한 선택ㅋㅋ이래저래 롱트랙 남녀 장거리는 끼어들 틈이 없구나;


이제 대부분의 팀이 계약을 완료한 것 같으니 조만간 네덜란드 실업팀에 대한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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