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플라워 세레모니는 튤립과 함께/ 쌍둥이 형제와 영혼의 형제

선수/용량·스압주의 2014. 4. 21. 03:23


네덜란드야 튤립과 풍차의 나라니까 당연한 거긴 한데!

13-14시즌 네덜란드 챔피언십을 보다가 시상대에서 준 꽃다발이 튤립이기에 혹시 하여 뒤져보니...



이건 스케이팅 마라톤 시상식

베르그스마 트윗에서 퍼왔는데 손에 든 저 꽃봉오리를 보니 튤립



미셸 트위터에서 퍼온 건가? 아마 네덜란드 스프린트 대회인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서도 꽃다발은 튤립



이것도 네덜란드 챔피언십일 거야...얀 스메켄스와 함께 찍은 로날드 뮬더 트윗 펌인데 여기서도 꽃다발은 튤립



뮬더 형제 메달 들고 기념샷 찍는데 배경이 역시 튤립



튤립에 풍차도 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문득 뮬더 형제의 이 사진을 보니 태범과 승훈이 떠오르더라



친형제는 아니지만 올림픽 성적을 통해 영혼의 파트너임을 입증한 모태범 이승훈ㅋㅋㅋ

둘 다 비행기 들고 있으니까 컨셉도 맞고...암튼 그렇네ㅋㅋㅋ

늦었다 이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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