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더비에 참가하고 싶은 마크 튀테르트

선수/뉴스/인터뷰 2014. 6. 26. 22:00

Tuitert to European Commission

Thursday 26 May 2014, 09:49 (Update: 26-06-14, 10:37 )


Skater Mark Tuitert and short tracker Niels Kerstholt steps to the European Commission to fight. Contest the monopoly of the international skating federation ISU to The two leave this Thursday in the Volkskrant know.

They are not agree that the ISU skaters forbids to join the lucrative Icederby, a contest organized by the South Koreans, the coming years will be held in Dubai.


Lifetime suspension

The ISU threatens to suspend life when they make their appearance at the event with a prize money of 1.4 million. Skaters According Olympic champion Tuitert, which officially ended his career, is the prohibition of the ISU, the death knell for any new initiative skating.

"This may be the salvation of skating. The ISU claims a monopoly, but innovation is not a priority. Good initiatives always run piece on the ISU Congress. This case is important not only for Icederby, but perhaps also results that interesting initiatives have a chance. "


Gamble

With the match in Dubai long track skating and short-track dancers take on a track of 220 meters from each other. The public can bet on the outcome. According to the ethical code of the ISU athletes should not engage in gambling. But Tuitert and Kerstholt both want to enter the competition.

"I have given everything to skating and am left with a student loan of $ 20,000. Now I have the chance to earn something and I run the risk that I lifelong sport is excluded," said Kerstholt.

The duo will be assisted in the complaint to the European Commission by the Flemish professor competition Ben Van Rompuy, attached to the Asser Institute in The Hague. He is convinced that the ISU unlawful acts by trying to fend through suspensions. Competitive race organizers "That's manifesto wrong because they block all possible competition," said Van Rompuy.


2014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마크 튀테르트가 조만간 두바이에서 열릴 아이스더비(빙상경주)에 참가하고 싶다며 성명서를 내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항의하러 간다는 기사입니다. 경마나 경륜처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와 쇼트트랙 선수가 220m 링크장에서 경기하여 순위를 내기하는 걸 아이스더비라 하는가 본데...아래 기사를 보면 주최측이 한국 회사인 듯. 아무튼 ISU 스케이터들은 도박 사업에 참가할 수 없다는 윤리 규정이 있어서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튀테르트도 참여할 수 없는가 보네여...근데 아래 기사를 보니 아시아나 아메리카 지역은 상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유럽 선수들만 규제가 적용되는 건가? 근데 난 참여 규정 보다도 이게 진짜 열린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ㅋㅋㅋ암튼 기왕 하는 거 선수들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잘 됐으면 좋겠네


최초 아이스더비 레이스, '하필' 두바이에서 열린다

내년 5월 개최 합의... 아이스쇼, K-팝 더 해 빅마켓 '조준'

13.12.18 18:41


유럽 13회, 아메리카 6회, 아시아 2회. 이제까지 동계 올림픽 개최 장소를 대륙별로 나눈 숫자들이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내년 2월 개막하는 소치 올림픽에 이르기까지 동계올림픽이 중동 지역에서 개최된 적은 이제까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하지만 최근 이상 기후로 중동 지역에 이례적으로 폭설이 쏟아지면서 이와 같은 '상식' 또한 그 유효성이 흔들리고 있다. 112년 만에 눈이 내렸다는 카이로와 비행기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두바이, 그곳에서 앞으로 6개월 후면 실제로 그 '예고편'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스더비'로 지칭되는 프로빙상 경주가 내년 5월 또 한 번의 '사막의 기적'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스피드스케이팅(400m)과 쇼트트랙(110m)를 220m 레이스로 '단일화'한 아이스더비 레이스가 두바이에서 첫선을 보인다.

글로벌 아이스더비 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의 (주)아이스더비인터내셔날(현도정 대표)은 지난 12일 두바이 정부와 아이스더비 그랑프리 경기를 내년 5월 말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약정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아이스더비인터내셔날은 "내년 5월 두바이에서 개최될 아이스더비 그랑프리 경주는 두바이 정부가 2020년 엑스포 유치를 세계적으로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한 이벤트로 내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이 끝나면 세계적인 남녀 스케이팅 스타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승훈, 모태범, 크라마, 샤니 데이비스와 같은 세계적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와 안현수, 노진규, 찰스 헤믈린, 우다징 등 쇼트트랙 세계 챔피언들이 같은 링크에서 맞붙는 장면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 세계 스케이팅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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